2026년 새해 첫날 소래습지생태공원으로 일출보러 갑니다.
멀리 강원도나 경상도로 새해일출 보러 다녔지만 이제는 차 밀리고 인파에 부딪히고 힘들어서 못가네요.
일출시간이 7시47분 입니다. 주차하고 풍차있는 정자까지 가려면 주차장에 7시에는 도착해야 합니다.
소래습지에도 일출보러 오시는분 많습니다. 조금 일찍 오셔야 주차 가능합니다.
하늘은 맑고 기온은 영하 11도 정도로 춥습니다. 일교차가 커서 안개가 살짝 낄것으로 생각 됩니다.
아마도 환상적인 일출풍경을 볼 수 있을 겁니다.
일출보고 한시간 정도 더 사진 찍다가 인근에 해장국집으로 가서 아침식사 한 다음에 인천대공원으로 이동합니다.
인천대공원에서 2시간 정도 사진 찍고 은행나무 근처의 카페에서 커피한잔 하고 헤어지겠습니다.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따듯하게 입고 오시고 함께하실 모델분은 꽃바구니 같은 소품 하나 준비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보온병에 따듯한물 이나 커피 가지고 오시면 추위를 녹이는데 도움이 될겁니다. 각자 준비하세요.
일시 : 2026년 1월 1일 (목요일) 오전 7시
장소 : 소래습지생태공원
주차 : 소래습지생태공원 주차장 (주차후 풍차 앞 정자쪽으로 오세요)
회비 : 없음 (식사, 커피 각자결제)
문의 : 포스트 회장 010 5447 2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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