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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융프라우 작성시간26.03.23 유카 작가님
파릇 파룻한
수양버드 나무
잎들이 칭칭
늘어진 것이
꼭 아가씨들의
긴 머리처럼
살랑 살랑 바람
결에 춤을 추네요
작품사진들
구경하다 보니
왠 젊은 아가씨
자세히 보니
나랑 똑같네 ㅎㅎ
작가님 요로콤
이뻐도 돼는건가
내가 어디 신세계를
다녀왔나 아님
꿈속을 😂ㅋㅋㅋ.
작가님 어쩌든
이쁘니까 기분좋네
봄을 알리는
매화 꽃들이
우리들을 반겨
주네요 ㅎㅎㅎ
넘넘 이쁘게
찍어 줘서 고맙고
감사합니다
늘 건강 잘
챙기시고
꽃피는 봄날
또 만나요
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