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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갤러리

어제 선유도에서 모정을 읽다

작성자찰나|작성시간26.06.07|조회수92 목록 댓글 4

 

 

 

어제 선유도 출사중 

모자의 모습 

아이가  자폐증세가 있다는 어머니의 

말씀에

추억을 남겨드리고

싶었읍니다

 

 아이에게수박을 입에넣어주시는

어머니의 모습에서

뭉클함을 사진속에 

같이 담았네요 

이메일로 사진 보내드리고

사진찍기를 잘한거 같아서 

저또한 감사한 

시간이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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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비카 | 작성시간 26.06.07 어머님이 아이와 함께한
    저녁시간 ㅡ
    그동안 엄마의 마음은
    얼마나 애닿팠을까!
    얼마나 가슴이 절여왔을까!
    어머님의 잔잔한 미소가
    힘든시기를 잘 보내신것 같아요
    뜻깊은 시간이셨네요
  • 답댓글 작성자찰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감사합니다
    어머니가 생각나는 시간 이엇어요
  • 작성자노법덕산 | 작성시간 26.06.07 아우님의 닉이 보이기에
    마음먹고 열어 보았는데
    내가 열어본 사진챕터 중
    단연 최고의 작품으로서
    이것이야말로 사람냄새가 나는
    가슴 뭉클한 사진의 진수를 감상하고 갑니다~
    아우님의 맛깔스런 인간성에 무한한 박수를~!!!
  • 답댓글 작성자찰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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