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25일 인천대공원 보리밭 사이 양귀비와 수레국화

작성자깨비2|작성시간26.05.25|조회수193 목록 댓글 4

인천대공원 아침 빛내림

아침 일찍 찾은 인천대공원은 안개와

햇살이 함께 머무는 조용한 꽃밭이었다.

붉은 꽃양귀비와 보랏빛 수레국화가 바람에 흔들리고,

풀잎 끝 이슬은 빛을 받아 반짝였다.

가까이 다가가니 얇은 꽃잎은 햇살을 품은 듯 투명했고,

멀리 보이는 숲과 시계탑은 안개 속에서 더 깊은 분위기를 만들었다.

사람 없는 이른 시간,

꽃밭 사이로 내려오는 아침 빛내림은 한 폭의 그림 같았다.

자연이 건네는 가장 고요한 위로,

인천대공원에서 만난 선물 같은 아침이었다.

 

어쩌다작가 깨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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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사람풍경 | 작성시간 26.05.25 강한 빛내림과 함께한 인천 대공원의 풍경이 너무나 멋졌지요~
    누렇케 익어가는 보리밭속 듬성듬성 피어난 양귀비꽃과 수레국화의 조화는 환상이였습니다~~
  • 작성자서영 | 작성시간 26.05.25 작가님의 인천대공원
    이른아침풍경
    빛내림
    물안개
    양귀비 수레국화
    청보리~~
    올려주신사진들
    눈호강하고 갑니다
    멋지네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사브작 | 작성시간 26.05.25 ㅋㅋ
    어쩌다 작가님이 아니라
    멋찐 작가님 이세요~
    아침 햇살이 눈부시게 아름다웠나봐요~~
    수고 많으셨어요.
  • 작성자정이야 | 작성시간 26.05.26 new 와우 멋찐사진
    이른 아침 출사
    너무 좋았던곳
    함께 여서좋았고
    유쾌함 더해져 더더 좋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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