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을 기다리다 출발한 "무릉별유천지"에서 라벤다향기와 보라에 흠뻑 취해 좋은 벗님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앵앵거리는 꿀벌들이 어찌나 많은지 벌통을 열어 놓은듯 착각도 했구요 ~ㅎ
보라꽃에 홀딱 반해서 정신없이 셔터를 눌러댔더니 비슷비슷한 사진이 많네요~
어쩜 그렇게 꽃 시기를 딱 맞춰서,
최상의 라벤다꽃을 볼 수 있도록 길 열어 주신 헬로연수님께 감사 드립니다^^
짙푸른 동해바다의 "한섬해변"역시 멋지더군요~
적당히 불어주는 시원한 바닷바람이 여전히 저의 마음을 유혹하고 있네요.
여행길에서 또 뵙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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