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행 중 한 여인이
보랏빛 라벤다 꽃을
손가락으로 살짝 비볐다.
여인은
비빈 손을 코에 가까이 댔다
예쁜 눈을 감고
향수를 불러내고 있었다.
그 여인 따라서
꽃잎을 코에 가까이 대니
뭉클 생각나는 사람이 있더이다.
하늘은 맑고
구름이 떠다니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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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골드 작성시간 26.06.19 미네랄작가님
오랜만에 출사 나오신 작가님
무릉별유천지 라벤다에서 포토샤워 받았네요
너무나도 아름다운 라벤다
제가본 라벤다 중 최고 였어요
멋진 사진 찍어 주시고 보정해 주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아침 사진 선물
귀하게 잘 모셔 갑니다
감사 합니다~~^^
-
작성자하이 수연 작성시간 26.06.19 미네랄 작가님
작품 넘 이뿌게 담아주셨녜요~!!
많은양의 사진을 담 아 주시고 보정해 주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운날 먼길 수고 많으셨어요~!!
감사히 받아갑니다. -
작성자꽃 님 작성시간 26.06.19 라벤다의 보라물결 속에서
오~~~랜만에 미네랄 작가님의 앵글에 담겨봤네요~
라벤다 향기와 꽃에 취해서 시간 가는줄 몰랐지요 ㅎ
많은사진 찍으시고 보정하시느라 고생 많으셨구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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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소은 작성시간 26.06.19 처음 뵈옵는
미네랄 작가님~~
라벤다 꽃밭에서...
예쁘게 담아 주신 행운을
갖게 되었네요.
감사드리며 수고많으셨어요~~ -
작성자꽃사랑 작성시간 26.06.21 미네랄작가님
처음뵈었어요~
한섬해변에서 넘 멋지고
예쁘게 담아 주셔서
감사드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