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달리기~뚜둥~

작성자바람의 노래|작성시간26.06.06|조회수65 목록 댓글 4

 

제 몸은

주께서 창조하시고 축복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어려서부터 가난을 벗어나려고 

몸을 혹사하다보니

두 다리는 쩔뚝이가 되었고

눈도 잘 안보이게 되었네요.

 

다만

주께서 주신 육체을

잘 관리하지 못한 책임이  내게 있어

얼마나 죄송하던지요.

 

그래도

그 분께서  날 사랑하사 

이렇게 2번의  수술로

두  다리와 두 눈을 다시 멀쩡하게 원상복구시켜주시니 

 그야말로

"내 잔이 넘치나이다! "   입니다.

 

그 동안 걷기로 재활하다가

며칠 전부터 아침  출근 전에  달리기를 시작했습니다.

 

밝은 눈과

튼튼해진 다리로 조깅을 하니  감개 무량합니다

 

그 옛날 소싯적에

날 다람쥐처럼 뛰어 다녔던  기억이 새롭습니다.ㅎ

 

 

"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아침 조깅 사진~

 

구란데에에  

누구인지 어마어마하게   잘 생겼다아아~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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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바람의 노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드디어 일주일 전쟁을 마치고
    내일은 등산갑니다.^^

    https://youtu.be/3FUfVL8sasY?si=-zhPgTd_I0v8tmhV

    사랑일기.
    첨부된 유튜브 동영상 동영상
  • 작성자메간 | 작성시간 26.06.09
    튼튼한 다리로
    조깅을 하게 되심을
    축하드립니다


    날다람쥐의 전설을
    다시 리바이블하셔야
    바람의 전설이죠


    취미든 뭐든 자기가
    하고싶고 재미난 것을
    해야지 억지로 하는 것은
    백해무익입니다


    셀카를 찍어놓고
    어마어마하게 잘생겼다니
    자뻑왕자올시다


    건강이 최고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바람의 노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나의 마지막 소원은

    "주군의 나라에 가는
    마지막 순간까지
    내 발로 걷는다!" 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메간 | 작성시간 26.06.11 바람의 노래 

    당연히 그래야지요
    건강관리 잘 하시면
    반다시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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