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긴장감 ..ㅠ

작성자바람의 노래|작성시간26.06.13|조회수59 목록 댓글 4

 

나는

누가 나보다  돈이 더 많거나

권력이 있거나  외모가 출중하거나

그런 것들은

하나도 부럽지 않다.

 

다만

내가 부러운 것은

누가 나의 주군을  나 보다 더 사랑한다고 하면

신경이 쓰인다.

 

요즘 문득 이 사람의 책을 읽어보다가

그런 묘한 긴장감을 느꼈다.

 

 

책을 읽어보니 이 지은이는

한마디로 강적이다!

 

내가아아아

여지껏 보지 못하고

경험해 본 적이 없는 리얼 독종이다아아

 

차원이 다른 레벨의  수준으로

주군을 섬기는 모습에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다.

 

나는 한낱 어린아이의 귀여운 몸짓이라고나 할까?

그저 부끄러울 따름이다.

 

정말 세상에 숨은 고수들이 많고

알려지지 않은 고인물들이 많다.

 

이 사람이 동네 학원 강사에서

회사가치 3,600 억 짜리 회사를

이루고 100억을 기부한 것보다는

 

매출에 10프로 씩을   가난한 아동들에게

결연하고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고

 

주님의 뜻이라면

언제든지 이 회사를 문 닫는다는 

청지기 정신이 더 놀라웠다.

 

틀림없는 것은

이 사람이 주군을  심하게 사랑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난 조금 우울하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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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바람의 노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https://youtu.be/Z7YpUKUAj8w?si=_sBrNw0QR3Ap-1Y3
    첨부된 유튜브 동영상 동영상
  • 작성자메간 | 작성시간 26.06.13
    돈도
    권력도
    외모도
    다 무용지물이요


    인생은 겸손하게 성실히
    살며 자신에게 맞는
    신앙하나 가지면 정신까지
    건강해집니다

    심신이 건강한 사람들이
    좋아보입니다

    정신이상자들은 보통
    아웃사이더가 많아요


    우울감떨치시고 더
    신나고 재밌는 일을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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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바람의 노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여자들이 자기보다
    더 아름다운 여자를 보면
    긴장하듯이

    나도
    신앙이 좋은 남자를 보면
    긴장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메간 | 작성시간 26.06.13 바람의 노래 

    당신신앙도
    최고감이요

    오른손이 한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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