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누가 나보다 돈이 더 많거나
권력이 있거나 외모가 출중하거나
그런 것들은
하나도 부럽지 않다.
다만
내가 부러운 것은
누가 나의 주군을 나 보다 더 사랑한다고 하면
신경이 쓰인다.
요즘 문득 이 사람의 책을 읽어보다가
그런 묘한 긴장감을 느꼈다.
책을 읽어보니 이 지은이는
한마디로 강적이다!
내가아아아
여지껏 보지 못하고
경험해 본 적이 없는 리얼 독종이다아아
차원이 다른 레벨의 수준으로
주군을 섬기는 모습에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다.
나는 한낱 어린아이의 귀여운 몸짓이라고나 할까?
그저 부끄러울 따름이다.
정말 세상에 숨은 고수들이 많고
알려지지 않은 고인물들이 많다.
이 사람이 동네 학원 강사에서
회사가치 3,600 억 짜리 회사를
이루고 100억을 기부한 것보다는
매출에 10프로 씩을 가난한 아동들에게
결연하고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고
주님의 뜻이라면
언제든지 이 회사를 문 닫는다는
청지기 정신이 더 놀라웠다.
틀림없는 것은
이 사람이 주군을 심하게 사랑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난 조금 우울하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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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메간 작성시간 26.06.13
돈도
권력도
외모도
다 무용지물이요
인생은 겸손하게 성실히
살며 자신에게 맞는
신앙하나 가지면 정신까지
건강해집니다
심신이 건강한 사람들이
좋아보입니다
정신이상자들은 보통
아웃사이더가 많아요
우울감떨치시고 더
신나고 재밌는 일을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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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바람의 노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여자들이 자기보다
더 아름다운 여자를 보면
긴장하듯이
나도
신앙이 좋은 남자를 보면
긴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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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메간 작성시간 26.06.13 바람의 노래
당신신앙도
최고감이요
오른손이 한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