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지의 주재이시며
만물의 창조주이신 주께 구하오니
지금까지 16년을 하루 같이
한 명의 주인에게 일편단심으로
충성하다 생을 마감한
반려견 "연아"에게
하늘 문을 활짝 여시사 지금 즉시로
천국에 들어가도록 허락하여 주옵소서 !
또한
연아 주인의 쓰라린 마음도
헤아려주사 우울하지 않게 하시고
먼 훗날 !
연아와 천국에서 기쁨으로
다시 만나게 하여 주시기를
바라나이다.
끝으로 연아 치료에 좀 더 최선을 다하지 못한
저의 불충에 머리를 숙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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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메간 작성시간 26.06.20
먹물로 위장하신
검은색포인트에
**동물병원이라고
더 부각되는 바 올시다
훌륭하신 연아보호자와
박원장님께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존경을 드립니다
보호자분의 추억속에
길이 간직될 것 입니다
17년간 바비 와의 사랑도
저의 뇌리속에 각인되어
늘 생각납니다
자식보다 더
가족보다 더
더더 위안이 되던
바비였지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상이 되시길
빕니다
연아도 바비도 천국에서
더 행복하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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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바람의 노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바비는 절대로
걱정마시오오오~
무조건 적!
으루다가!
안심하시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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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메간 작성시간 26.06.20 바람의 노래
안심해야 심사가
편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