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여행지 : 언제가도 좋은곳 거제로~ 먼거리 편안한 28인승으로 ~ |
| 진행리더 : 헬로연수 [010-8003-6012] |
| 모임일시 : 2025년 2월 25일 수요일 8시 |
| 모임장소 : 07:00 송내역 1번출구 cu앞 08:00 사당역 12번출구 파스텔시티 뒷골목 08:15 양재역 12번출구 전방 서초구청 정문앞 08:30 죽전 간이버스 정류장 |
| 진행일정 : 버스진행 [탑승지 말머리선택] 1일차 거제도착 점심식사 2시반 배로 장사도에 들어 갑니다. 장사도에는 10만여 그루의 동백나무, 후박나무, 구실잣밤나무와 천연기념물 팔색조, 동박새와 석란등이 있다. 무인도가 되기 전에 14가구 80여 명의 주민이 거주했다. 섬 모양이 누에를 닮아 잠사도 혹은 누에섬이라 불렸다. 장사도는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촬영지로 유명해졌다. 드라마 속 주인공이 사랑을 확인했던 동백나무 길 전체에 동백꽃이 가득 피어있어 관람코스를 따라 걷다 보면 잔잔한 남해 바다를 여유롭게 감상할 수 있는 전망대가 나온다. 전망대 외에도 장사도에는 온실, 섬아기집, 공연장 등 이색적인 공간들이 마련돼 있다. 배를타고 내리는 근포항 부근에 근포땅굴 탐방 저구리 근포마을 바닷가의 중생대 백악기 거제 화강암에 굴착된 땅굴이다. 1941년 일본군이 포진지 구축을 위해 건설했으며 최근에는 땅굴 앞에서 찍은 사진이 SNS를 통해 소개되어 포토존으로 각광받고 있다. 저녁식사 취침 [바람의언덕 숙소] 2일차 신선도 쉬어가는 언제가도 좋은곳 신선대와 남해 바다의 아름다움이 가득한 거제도의 풍경 중에서도 가장 뛰어난 여덟 곳 거제팔경중의 하나다 바람의언덕 새벽트레킹!! 원래의 지명은 ‘띠밭늘’로 불렸으며, 2002년부터 ‘바람의 언덕’으로 바뀌어 불리고 있다. 언덕에서 바다를 바라보면 한 없이 넓고, 고즈넉하며, 시원한 바람이 상쾌함을 선사한다. 여유롭게 아침식사 [아침은 숙소에서 가볍게 합니다.] 거대한 돔 형식의 거제 식물원의 초록한 봄기운 우리나라 최대 규모 식물원이다. 돔 내부에는 300여 종 1만 주의 열대수목이 있으며, 내부에는 석부작 초화원, 석부작 계곡, 포토존, 선인장원, 흑판수, 빛의 동굴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통영의 동피랑 벽화마을을 들립니다. 동피랑은 통영항을 내려다보는 언덕 위에 자리잡고 있어 벽화와 함께 아름다운 항구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동포루의 조망은 다른 벽화마을과는 차별화된 매력으로 통영의 가장 아름다운 일몰을 감상할 수 있는 전망대이기도 하다. 또한 통영의 풍경, 문화예술, 바다를 주제로 한 벽화들이 많아 지역 문화와 삶을 느낄 수 있으며 전통시장인 중앙시장과 인접해있어 통영의 맛도 즐길 수 있다. 통영중앙시장에서 점심식사 [회한사라 좋겠네요] 서울로~ 일정 : [상황에 따라 코스는 달라 질수도 있습니다] |
| 모임비용 : 159.000원 숙박비+차량비+입장료 (우리은행 1002-843-078525 김ㅇ성) 배값.식사비별도 신청과 동시에 입금 닉네임[여행지] 좌석지정 "동백에 물들다" 참석명단보기!! 문자나 카톡 하지않아도 은행입출금 문자서비스 받습니다. 실명 입금시엔 절대 몰라요.댓글로 남겨주세요. |
| 준비사항 : 신분증.간식. 물. 계절복장. 개인필요품. |
| 기타사항 : 가족.친구.친척.동료.지인등등 함께 오셔도 환영해요. 신청은 신중하게~ 신청후 취소 사양 합니다 |
| 여행.산행 홍보자료 |
| 0. 원정은 출발일 기준 5일전 취소 시 원활한 진행을 위해 회비는 여행비에 귀속됨을 알립니다. 0. 취소 시 패널티 제하고 환불 합니다. 0. 여행스케치u 카페는 산.여행 중 일어나는 사고는 산.여행 당사자의 책임임을 공지 합니다 0. 여행자.산우님들은 1차적으로 자신의 안전은 스스로 강구해야 합니다. 0. 자신의 수준에 맞는 여행.산행인지 잘 확인하여 신청 해 주시고, 0. 각자 개별적으로 여행자 보험에 가입하시길 적극 권장 합니다 0. 당일 대장은 여러분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것 입니다만, 0. 본 공지에 참석의 신청을함과 동시에 만약에라도 공지에서 발생하는 불의의 사고등에 대하여서는 본인은 물론 본인을 대리하는 가족등도 카페의 운영자 또는 리딩자 내지는 동반자 그 누구에게도 하등의 이의를 제기하지 않을 것임을 각서하는 효력이 발생한다는 사실을 확실하게 인지하고 참석을 신청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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