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님🩷 잘 지내시죠?
진짜 오랜만에 여기에 글 남기는 것 같아요.
어제는 친구분들과 바이크 여행도 다녀오시고, 오늘은 메디톡스 행사도 다녀오셨는지 여기저기 소식이 들려서 기분 좋은 하루였습니다.😊
저도 6월 초에 30년 지기 친구들과 제주도 다녀왔는데요. 초딩(국민학교 ㅋㅋ) 때부터 함께한 친구들이라 만나면 그냥 말투부터 편해지고, 모든 걸 내려놓고 이야기하게 되더라고요.
사회생활을 하고 부모가 되면서 조심해야 할 것도 많아지는데, 친구들과 있으면 자연스럽게 무장해제가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배우님이 친구분들과 잘 지내시는 모습을 보면 너무 이해가 돼요. 정말 소중한 존재들이잖아요.
저는 복 중에서도 인복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그런 복은 그냥 오는 게 아니라, 사람을 귀하게 여기고 가까운 사람들을 소중히 해야 받을 수 있는 거라고 생각해요.
그런 의미에서 저는 최고의 복이 이미 들어온 것 같아요.
바로 박형식 복덩어리!! 😆
그냥 바라만 보고 있어도 행복하게 해주시는데 얼마나 좋아요.
이 밤에 주접이라고 생각하지 마셔요.
저는 항상 진지합니다.ㅋㅋ
이제 3주 뒤면 드디어 배우님을 만나요.
7월은 제 생일이 있는 달이라 원래도 특별한 달인데, 올해는 배우님으로 가득 채우고 싶어요.
다행히 남편이 생일 선물이라며 배우님 만나러 가는 2박 3일 휴가도 흔쾌히 허락해 주고, 비용도 생일 선물이라고 챙겨주더라고요.
저는 참 복이 많은 사람인 것 같아요.
복이 많으니까 식크릿으로 살아가면서 배우님의 팬으로도 살아가는 거겠죠.
배우님은 언제나 저에게 큰 힘이 되어 주세요.
정말 고마워요🙏🏻
우리 진짜 건강하게 잘 지내다가 7월에 신나게 만나요 !!!!!
저는 기다리는 하루하루 마저도 너무 소중합니다.🫶
박형식배우님 늘 응원합니다. 사랑해요
-식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