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한재"
여름날
혹사시킨
내몸을 위해서
한약 한재 지었다.
지친몸에 보담하는 뜻이다.
입맛도 없고
잠도 숙면을 취할수도없다.
연식이 있으니
몸도 과부하가 걸렸나보다.
나이가 들어 가면서
내 극성에 몸도 지쳤나보다.
게으르고 나태함을 싫어한다.
천성이 부지런해서
가만히 있지 못한다.
잠자는 시간 외는
잠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는 성격이다.
한약 한재로 몸에 대한
보답이 되려나 모르겠지만~~
살아 있는 동안
자식들에게 짐이 되기는 싫다.
건강을 위해서 열심히
먹고 충전해야 겠다.
정휘 원장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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