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자요...
컴프턴 산란 현상은 구속 전자에도 나타납니다.
보통 구속 전자의 에너지는 수십 eV 인데,
방사능과 같은 수십keV 짜리 x선이나 감마선을 쬐여 주면,
최외각 말고도 최내각 전자도 콤프턴 산란으로 튀어 나옵니다.
에너지가 비교도 안되니까요...
--------------------- [원본 메세지] ---------------------
원자핵에 구속되어 있지 않은 전자를 말한다면 그것이 자유전자 아닌가요?
자유전자를 제외하고는 원자핵에 구속되어 있다고 봐야 하지 않은지 의심스럽군요.
컴프턴 산란이라는 것이 원자 핵내에 있는 최외각 전자와 감마선이나 광자가 충돌하여 전자가 에너지를 흡수하고 더 낮은 진동수의 광자로 튀어나오는 현상인데 원자 내에 느슨하게 결합된 최외각 전자일 뿐이지 구속되지 않은 전자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원본 메세지] ---------------------
그게 아닌데......자유전자라고 한 것은 구속전자가 아니라는 것이었는데... 광전효과는 전자를 공간으로 튀어나가게 하는 거죠-이를 공대에서는 볼륨전자라고 하더군요-.....
이때는 일함수가 필요하죠....
제가 말한 자유전자는 물질내에서 원자핵에 구속되지 않은 전자를 말한 것이었는데, 조금 표현이 부정확했나 보군요..
저는 콤프턴 산란식이 정확하다고 생각지 않습니다.
근사적으로 맞다고 생각하거든요...
이는 우리가 반사되어 나오는 빛의 스펙트럼을 측정할 때, 파장에서의 분포(표준편차)가 있는 것만으로도 알 수 있잖아요..이 분포는 에너지의 불확정량을 나타내니까....
--------------------- [원본 메세지] ---------------------
그럼 질문을 이렇게 드려볼게요..^^
광전효과와 컴프턴 효과의 서로다른 현상은
결국 금속에 쏘아주는 에너지의 차이라는데
대상입자인 자유전자를 생각하고 콤프턴산란을
설명한다면 에너지의 차이가 아니지않습니까?
근본적으로 실험설계가틀리지 않나요...
--------------------- [원본 메세지] ---------------------
제 말은 말 그대로...전자는 non-localized라는 거구요..
컴프턴 산란은 아마, 자유전자에 대한 것일 것입니다.
그래야..포텐셜의 영향이 없으니까, 운동량 보존식이나 에너지 보존식을 전자의 운동에너지만 고려하여 계산할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제가 말하고픈 것은... 광자가 전자와 부딪힐 때, 전자의 운동효과(불확정성 원리에 따른)는 '0'이 아니라, 아주 작다는 거죠...
이는 산란식을 계산하는데, 그리고 그 결과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범위에서 말씀드린 것입니다.
실험실계에 대해서 정지해 있는 전자라...그건 좀 ??
--------------------- [원본 메세지] ---------------------
-->님의 말씀
왜냐하면, 전자는 파동성을 가지기 때문에...절대 localized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계산에서의 order가 위의 플랑크 상수의 order와 큰 차이가 있는 경우에는.. 고전적인 방식(가정)을 써도 되지 않을까요 ??
--->질문
님의 말씀을 원자핵주위를 도는 전자를 광자로맞추어서
탄성산란을 고려한다라고 이해해도 되겟습니까??
그런데요.. 제가알기로는 원자핵주위를 도는 전자를 맞추는것은
광전효과에서 고려되는것이고(결합에너지를 생각) 콤프턴 효과에서는
결합에너지를 생각할필요없이 정지해 있는 전하를 쏜다고 하더군요..
어떻게된거죠?
--------------------- [원본 메세지] ---------------------
콤프턴 산란 실험은 광자의 존재(즉, 빛의 입자성)를 증명해주는 실험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계산상에서,,, 전자가 광자와 충돌할 때, 전자는 두 입자계에 대해서 정지한 것으로 묘사되어 있죠.
우리가 실험을 할 때, 계는 실험실계가 될 것이므로... 전자는 실험실에 대해서 정지한 것이 되겠죠-계산 과정을 따르면...-
아무튼, 그 계산 결과가 실험값과 같다(?)는 거죠 !!
이렇게 생각해 보죠...
불확정성 원리는 운동량과 입자의 위치에만 적용되는게 아니라, 시간과 에너지에도 적용되죠..
그리고, 플랑크 상수는 10^-34이죠..
우리는 전자의 위치를 분명 알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전자는 파동성을 가지기 때문에...절대 localized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계산에서의 order가 위의 플랑크 상수의 order와 큰 차이가 있는 경우에는.. 고전적인 방식(가정)을 써도 되지 않을까요 ??
compton effect experiment의 결과값을 도출하기 위한 과정에는 고전적인 관계식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아마 운동량을 계산할 때, 고전적인 것처럼..그렇게 p=mv로 하진 않겠죠... 양자역학적이라면, operator를 써야 하니깐..
--------------------- [원본 메세지] ---------------------
컴프턴 산란에 대해서 다시 질문할께요..
아직도 이해가 아직도 안가서..
예전에 저의 질문을 못보신 분들을위해서
다시 질문을 요약하면요..
콤프턴 산란실험에서 광자와 전자의 탄성산란을
고려하여 운동량,에너지 등을 기술하게 되는데
불확정성의 원리에 위배 되지 않느냐는거였습니다..
예전에 antivirs 님께서 답변 해주셨는데요..
예전에 님께서 전자의 위치를 안다고해서
불확정성의 원리에 위배되는 것은 아니라고하셧는데요..
좀더 자세히 설명해주시겟습니까..
광자를 금속에 쏘아줄때 대상입자를 두고 맞추는
것이 아니라 우연히 맞는다고 한신거같은데..
그렇다면 어느 입자가 맞았는지알수 없지 않나요?
또한 고전적으로 측정과정에서 필연적으로 생기는
불확정성은 어떻게하죠?
조금더 자세히 설명 부탁드림니다...
컴프턴 산란 현상은 구속 전자에도 나타납니다.
보통 구속 전자의 에너지는 수십 eV 인데,
방사능과 같은 수십keV 짜리 x선이나 감마선을 쬐여 주면,
최외각 말고도 최내각 전자도 콤프턴 산란으로 튀어 나옵니다.
에너지가 비교도 안되니까요...
--------------------- [원본 메세지] ---------------------
원자핵에 구속되어 있지 않은 전자를 말한다면 그것이 자유전자 아닌가요?
자유전자를 제외하고는 원자핵에 구속되어 있다고 봐야 하지 않은지 의심스럽군요.
컴프턴 산란이라는 것이 원자 핵내에 있는 최외각 전자와 감마선이나 광자가 충돌하여 전자가 에너지를 흡수하고 더 낮은 진동수의 광자로 튀어나오는 현상인데 원자 내에 느슨하게 결합된 최외각 전자일 뿐이지 구속되지 않은 전자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원본 메세지] ---------------------
그게 아닌데......자유전자라고 한 것은 구속전자가 아니라는 것이었는데... 광전효과는 전자를 공간으로 튀어나가게 하는 거죠-이를 공대에서는 볼륨전자라고 하더군요-.....
이때는 일함수가 필요하죠....
제가 말한 자유전자는 물질내에서 원자핵에 구속되지 않은 전자를 말한 것이었는데, 조금 표현이 부정확했나 보군요..
저는 콤프턴 산란식이 정확하다고 생각지 않습니다.
근사적으로 맞다고 생각하거든요...
이는 우리가 반사되어 나오는 빛의 스펙트럼을 측정할 때, 파장에서의 분포(표준편차)가 있는 것만으로도 알 수 있잖아요..이 분포는 에너지의 불확정량을 나타내니까....
--------------------- [원본 메세지] ---------------------
그럼 질문을 이렇게 드려볼게요..^^
광전효과와 컴프턴 효과의 서로다른 현상은
결국 금속에 쏘아주는 에너지의 차이라는데
대상입자인 자유전자를 생각하고 콤프턴산란을
설명한다면 에너지의 차이가 아니지않습니까?
근본적으로 실험설계가틀리지 않나요...
--------------------- [원본 메세지] ---------------------
제 말은 말 그대로...전자는 non-localized라는 거구요..
컴프턴 산란은 아마, 자유전자에 대한 것일 것입니다.
그래야..포텐셜의 영향이 없으니까, 운동량 보존식이나 에너지 보존식을 전자의 운동에너지만 고려하여 계산할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제가 말하고픈 것은... 광자가 전자와 부딪힐 때, 전자의 운동효과(불확정성 원리에 따른)는 '0'이 아니라, 아주 작다는 거죠...
이는 산란식을 계산하는데, 그리고 그 결과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범위에서 말씀드린 것입니다.
실험실계에 대해서 정지해 있는 전자라...그건 좀 ??
--------------------- [원본 메세지] ---------------------
-->님의 말씀
왜냐하면, 전자는 파동성을 가지기 때문에...절대 localized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계산에서의 order가 위의 플랑크 상수의 order와 큰 차이가 있는 경우에는.. 고전적인 방식(가정)을 써도 되지 않을까요 ??
--->질문
님의 말씀을 원자핵주위를 도는 전자를 광자로맞추어서
탄성산란을 고려한다라고 이해해도 되겟습니까??
그런데요.. 제가알기로는 원자핵주위를 도는 전자를 맞추는것은
광전효과에서 고려되는것이고(결합에너지를 생각) 콤프턴 효과에서는
결합에너지를 생각할필요없이 정지해 있는 전하를 쏜다고 하더군요..
어떻게된거죠?
--------------------- [원본 메세지] ---------------------
콤프턴 산란 실험은 광자의 존재(즉, 빛의 입자성)를 증명해주는 실험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계산상에서,,, 전자가 광자와 충돌할 때, 전자는 두 입자계에 대해서 정지한 것으로 묘사되어 있죠.
우리가 실험을 할 때, 계는 실험실계가 될 것이므로... 전자는 실험실에 대해서 정지한 것이 되겠죠-계산 과정을 따르면...-
아무튼, 그 계산 결과가 실험값과 같다(?)는 거죠 !!
이렇게 생각해 보죠...
불확정성 원리는 운동량과 입자의 위치에만 적용되는게 아니라, 시간과 에너지에도 적용되죠..
그리고, 플랑크 상수는 10^-34이죠..
우리는 전자의 위치를 분명 알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전자는 파동성을 가지기 때문에...절대 localized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계산에서의 order가 위의 플랑크 상수의 order와 큰 차이가 있는 경우에는.. 고전적인 방식(가정)을 써도 되지 않을까요 ??
compton effect experiment의 결과값을 도출하기 위한 과정에는 고전적인 관계식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아마 운동량을 계산할 때, 고전적인 것처럼..그렇게 p=mv로 하진 않겠죠... 양자역학적이라면, operator를 써야 하니깐..
--------------------- [원본 메세지] ---------------------
컴프턴 산란에 대해서 다시 질문할께요..
아직도 이해가 아직도 안가서..
예전에 저의 질문을 못보신 분들을위해서
다시 질문을 요약하면요..
콤프턴 산란실험에서 광자와 전자의 탄성산란을
고려하여 운동량,에너지 등을 기술하게 되는데
불확정성의 원리에 위배 되지 않느냐는거였습니다..
예전에 antivirs 님께서 답변 해주셨는데요..
예전에 님께서 전자의 위치를 안다고해서
불확정성의 원리에 위배되는 것은 아니라고하셧는데요..
좀더 자세히 설명해주시겟습니까..
광자를 금속에 쏘아줄때 대상입자를 두고 맞추는
것이 아니라 우연히 맞는다고 한신거같은데..
그렇다면 어느 입자가 맞았는지알수 없지 않나요?
또한 고전적으로 측정과정에서 필연적으로 생기는
불확정성은 어떻게하죠?
조금더 자세히 설명 부탁드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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