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하다, 소하다라는 개념이 과연 뭘까요?
탄성파에서 밀한 매질은 실제로 밀도가 높은 매질을 뜻합니다.
탄성파가 전달될 때 밀도가 한 몫을 하죠...
그러나, 비탄성파인 빛은 매질의 밀도와는 무관합니다.
음... 드러나지 않게 관련되어 있을지는 몰라도,
직접 영향을 주는 것은 유전율과 투자율이죠.
생각에는 아마도 밀도를 언급하는 이유는 과거의 파동역학이
탄성파를 연구하면서 형성되었기 때문이겠죠.
빛의 파동성은 맥스웰이후에 본격화 되었다고 보면, 파동역학에서
역사가 짧은 편이겠죠...
밀한 매질이 유전율도 높을 지는 모르겠지만,
밀소가 답은 아니죠.
빛에 대해서 밀도를 따지는 것은 넌센스(^^)라고 봅니다.
--------------------- [원본 메세지] ---------------------
왜 비탄성파는 소한매질보다 밀한매질에서 느린데
탄성파는 밀한매질에서 오히려 더 빠를까요..?
고딩때 선생님한테 물어봤던거 같던데..얼버무렸던것
같군요..
p파 는 왜 고체만 통과하고 s 파는 모두 통과할까요?
도대체 탄성을 가진다는것이 무슨소리지?
탄성파에서 밀한 매질은 실제로 밀도가 높은 매질을 뜻합니다.
탄성파가 전달될 때 밀도가 한 몫을 하죠...
그러나, 비탄성파인 빛은 매질의 밀도와는 무관합니다.
음... 드러나지 않게 관련되어 있을지는 몰라도,
직접 영향을 주는 것은 유전율과 투자율이죠.
생각에는 아마도 밀도를 언급하는 이유는 과거의 파동역학이
탄성파를 연구하면서 형성되었기 때문이겠죠.
빛의 파동성은 맥스웰이후에 본격화 되었다고 보면, 파동역학에서
역사가 짧은 편이겠죠...
밀한 매질이 유전율도 높을 지는 모르겠지만,
밀소가 답은 아니죠.
빛에 대해서 밀도를 따지는 것은 넌센스(^^)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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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비탄성파는 소한매질보다 밀한매질에서 느린데
탄성파는 밀한매질에서 오히려 더 빠를까요..?
고딩때 선생님한테 물어봤던거 같던데..얼버무렸던것
같군요..
p파 는 왜 고체만 통과하고 s 파는 모두 통과할까요?
도대체 탄성을 가진다는것이 무슨소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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