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물리 시험이 현대물리 파트라서..
광전효과가 나오는데요..
공부하다 보니 질문이 있네요..
광전효과에서 저지 전압과 전류와의 그래프를 그리면 시그모이드 형
(S형)처럼 처음에 기울기 작게 시작, 기울기 증가하여 가팔라짐, 다시
기울기가 작아지면서 일정한 값으로 수렴.. 한 형태의 그래프가 나오는데
그렇단 얘기는 적어도 일정한 파장의 빛을 보내주었을 때 ..
거기서 튀어 나오는 광전자들의 운동에너지가 일정 분포를 가진다는
얘기겠지요?..
그 얘기는 같은 금속이라도 여러가지의 일함수를 가질 수 있다는
이야기인가요? (질문 1)
만약에 같은 금속 내에서도 여러가지 일함수를 갖게 된다면
그것은 결국에 처음 전자가 양성자에 구속되어 있는 에너지일텐데
그 에너지는 주양자수에 따라서 양자화 되어있을 가능성이 큰 것
같은데.. 실제로 문제에 나오는 그림들을 보면 연속그래프거든요..?
양자화가 더 미세한 단위로 되어야 한다는 얘긴데.. 어케 그럴 수가
있나요? (질문 2)
PS> 아.. 지금까지 활동명을 아자 수영 시작했다로 썼는데..
이제 슬슬 원래 활동명으로 돌아가는 차원에서 서서히 활동명을
바꾸는 작업에 착수해서 활동명이 바뀐 것이니 양해해 주세요..
(혹시 엠에스 워드에 이 문장을 치면 문장의 의미가 모호하다는 메세지와
함께 초록색 줄이 그어질 듯 하다...)
광전효과가 나오는데요..
공부하다 보니 질문이 있네요..
광전효과에서 저지 전압과 전류와의 그래프를 그리면 시그모이드 형
(S형)처럼 처음에 기울기 작게 시작, 기울기 증가하여 가팔라짐, 다시
기울기가 작아지면서 일정한 값으로 수렴.. 한 형태의 그래프가 나오는데
그렇단 얘기는 적어도 일정한 파장의 빛을 보내주었을 때 ..
거기서 튀어 나오는 광전자들의 운동에너지가 일정 분포를 가진다는
얘기겠지요?..
그 얘기는 같은 금속이라도 여러가지의 일함수를 가질 수 있다는
이야기인가요? (질문 1)
만약에 같은 금속 내에서도 여러가지 일함수를 갖게 된다면
그것은 결국에 처음 전자가 양성자에 구속되어 있는 에너지일텐데
그 에너지는 주양자수에 따라서 양자화 되어있을 가능성이 큰 것
같은데.. 실제로 문제에 나오는 그림들을 보면 연속그래프거든요..?
양자화가 더 미세한 단위로 되어야 한다는 얘긴데.. 어케 그럴 수가
있나요? (질문 2)
PS> 아.. 지금까지 활동명을 아자 수영 시작했다로 썼는데..
이제 슬슬 원래 활동명으로 돌아가는 차원에서 서서히 활동명을
바꾸는 작업에 착수해서 활동명이 바뀐 것이니 양해해 주세요..
(혹시 엠에스 워드에 이 문장을 치면 문장의 의미가 모호하다는 메세지와
함께 초록색 줄이 그어질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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