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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역학)]coherent superposition in the energy basis

작성자산들바람...|작성시간04.03.23|조회수283 목록 댓글 3
density operator를 X기저에서 표현했을때의 non diagnal term은 중첩항으로써,이 때문에 간섭무늬 패턴이 생기죠.
그럼담 P basis 에서의 중첩항은 어떻게 해석해야 하나요?
운동량 기저에서의 중첩은 퓨리에변환을 통해서 위치기저로 보면 이때문에 wave packet이 생긴다는것으로 생각할수있긴 하지만,변환을 통하지 않고 운동량기저에선 어떻게 생각해야 합니까?

더군다나,potentail 을 포함하는 에너지기저에서의 coherence term은 대체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
이것을 퓨리에변환 한다면 시간의 packet을 얻는다?
상당히 물리적 의미가 깊은 문제 같은데요..
흠...
ㅡㅡ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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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MrPsi | 작성시간 04.03.24 그렇군요... 코히런스 텀이 어떤 물리량과 연관되어 있는지 생각해보는 것 중요한 거 같애요.. 위치 기저에서의 코히런스는 간섭무늬의 콘트라스트와 위상을 결정해 줄 것 같네요... 음.. 운동량 기저에서는 잘 모르겠는데... 산들바람님의 말대로 이해하면 될 것 같고요...
  • 작성자MrPsi | 작성시간 04.03.24 에너지 기저에서의 코히런스는... 보통 원자 광학하시는 분들은 쌍극자 모멘트로 해석을 하거든요... 예를 들면 수소원자의 바닥 상태의 초미세 준위 사이의 코히런스는 진동하는 자기 쌍극자 모멘트의 진폭과 위상을 준다고 해석합니다..
  • 작성자MrPsi | 작성시간 04.03.24 그리고 보통 광학적 전이가 가능한 두 준위 사이의 코히런스는 전기쌍극자의 진동을 묘사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제가 볼때 코히런스 텀은 대부분 거시적인 물리량과 연관되어 있는것 같애요. 어떤 기저에서 보았느냐와 두 상태가 구체적으로 무엇이냐에 따라 코히런스 텀의 거시적인 효과는 제각기 다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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