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antivirs작성시간04.10.27
문제는 스크린에 닿는 순간 특정 위치에 나타난다면, 간섭무늬로 퍼지는 성질은 사라진 거겠죠 그렇다면, 왜 점점이 찍힌 점들을 모아보면 다시 간섭무늬가 나타나는냐는 거죠... 관찰된 것을 다시 번복하는 것도 아니구... 그래서, 간섭무늬 형태로(물질파로서) 퍼진다는 개념은 모순이 있다는 것입니다.
작성자하나둘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4.10.28
입자가 스크린의 특정 위치에 나타나는 것도 일종의 측정 행위입니다. 스크린에 입자가 찍히는 순간 간섭무늬가 제시하는 확률분표에 따라서 진폭이 큰쪽은 높은 확률로 낮은 곳은 낮은 확률로 입자가 찍히게 됩니다. 그러므로 점점히 찍힌 점들을 다시 모아보면 간섭무늬 형태가 되는 것은 당연한 것이죠.
작성자antivirs작성시간04.10.28
제 말은 퍼지는 것이 어찌 확률로 해석을 할 수 있냐는 겁니다. 퍼지는 것은 파동성을 말하는데 위의 님의 꼬리말에서 측정 행위를 언급했는데요... 이것은 파동성이 아니라 입자성 아닙니까? 제가 반문하는 것은 퍼지는 것은 파동성이고, 확률은 입자성을 말하는 건데 어찌 이 둘을 아무런 개연성 없이 연결할수있는지요?
작성자antivirs작성시간04.10.28
퍼졌다가 측정할 때 한점으로 수축한다는 말입니까? 그리고 수축하여 집중될 가능성이 높은 위치가 퍼져있는 파의 진폭의 세기가 큰 쪽이라고 단정지을 수 있단 말입니까? 확률파는 입자의 실체가 아니라고 해야죠. 확률파 모양 데로 입자 하나가 퍼진다는 것은 논리적 개연성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