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ivirs님의 주장에 따르면 전자는 언제나 딱딱한 알갱이 형태로 자신의 위치를 명확하게 차지 하고 있으며,
전자 주위에는 전자의 운동형태를 확률적으로 제시하는 확률파가 있다는 말이 됩니다.
그러나 그렇게 되면 전자의 위치를 언제나 알 수 있다는 말이 됩니다. 즉, 확률이 필요가 없습니다.
전자의 위치를 계속 추적하면 되겠죠. 전자가 다른 위치로 갑자기 점프를 하는 것도 아닐테고,
중간에 전자의 운동량을 측정한다고 해도 전자의 위치가 모호해질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전자 주위에는 전자의 운동형태를 확률적으로 제시하는 확률파가 있다는 말이 됩니다.
그러나 그렇게 되면 전자의 위치를 언제나 알 수 있다는 말이 됩니다. 즉, 확률이 필요가 없습니다.
전자의 위치를 계속 추적하면 되겠죠. 전자가 다른 위치로 갑자기 점프를 하는 것도 아닐테고,
중간에 전자의 운동량을 측정한다고 해도 전자의 위치가 모호해질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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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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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ntivirs 작성시간 04.10.29 님의 논의에 논리적 모순이 있습니다. 그 부분이 어디냐면, 확률파가 있다 것과 전자 위치를 언제나 알 수 있다는 것은 모순입니다. 그럴꺼면 확률파가 필요없죠. 알수 없기 때문에 확률파를 계산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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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ntivirs 작성시간 04.10.29 중간에 전자의 운동량을 측정한후 위치가 모호해질 이유가 전혀없다는 것은 고전적 논리이고 양자역학적 논리에서는 모순입니다. 그것은 불확정성원리에 위반되죠... 역시 확률파의 계산은 필요로 합니다. 불확정성원리는 다른의미로는 표준편차의 관계를 말해주는 거니까! 따라서, 님의 반박은 모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