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로이드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4.03.03
물체운동방정식에선 외력만이 중요하기때문에 운동하는 물체의 관성에 의한힘은 바닥면에는 작용하고 그반작용으로 운동하는물체에 나타나는 즉,,간접적이죠..관찰자에게는 보이지 직접 보이지 않지만 그 물체가 되어보면 느껴지는(원심력으로)힘이라고 생각합니다.
작성자성은작성시간04.03.05
넵...중력의 법성성분에 때문에 생긴 효과에 '곡률정도+속력'의 효과에 를...더해주거나 빼주는걸로 해석할수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옛날에 했던 주장은...그러한 추측으론 절대 정량적인 척도가 안되고..약간 불분명확하므로...오로지 수직항력과 중력이 무관하다는 관점에서 출발해서 울체의 결과(이동경로)를 보고
작성자성은작성시간04.03.05
나서야 수직항력이 결정된다는게 정확하다는 것이였습니다. 하지만....로이드님의 의견이 받아질수 있는 이유는..저의 사고를 거쳐 나온 수식 'N=~~' 을 보고 그런식으로 재 해석할수 있을거 같아서 입니다. 물론 이 생각은 이 문제에서만 적용되므로, 약간 한정적입니다.
작성자성은작성시간04.03.05
하지만 고수님의 말씀대로....물리적인 feel을 느낄수가 있고,(생각해 보니 이 상황은 절대 비관성계가 아닙니다) 이미 저의 풀이를 인정한 상태에서 나오므로 정량적으로 틀림이 없고...또 약간 변칙적이고, 빠른 풀이가(직관적으로 바로 수식이나옴) 가능하니깐 유용할듯 싶네요...
작성자성은작성시간04.03.05
그 당시 고수님의 의견에 절대 반대했던 이유는...그당시 고수님은 이미 쓰이고 있던 용어를 쓰셨으므로...저는 볼것도 없이 틀렸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즉..구심력이 수직항력을 만든다라는...이러한 문장말이죠...그때 곡률과 물체의 속력의 크기..또..중력의 크기등으로 수직항력이 확실히 결정된다라고 하셨으면.
작성자성은작성시간04.03.05
인정했을수도..?? 하지만 그당시엔 오로지 저의 방식이 최대한 기초적이고 확실한 방법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고수님의 말이 하나도 귀에 안들어온거죠....솔직히 지금 생각해봐도...고수님의 설명을 옳지만(용어만수정하면) 저의 설명이 기초(토대)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작성자로이드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4.03.05
그리고 님이 내말을 잘 이해했다면 필이란 소릴 절대 안했으리라 자신합니다. 나름대로 과학적인 접근을 했는데 필이란 소릴 함부로 해서는 안되죠 ..정확하게 말을 하셔야 되는것입니다. 그게 예의구요..왜 필인지 말해야지 문학적인 감상문같은 말을 써선 안된다고 봅니다.
작성자로이드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4.03.05
그리고 내말은 수직항력을 구하는 공식을 말하자는 것도 아닙니다. 머 그거 빨리 구하고자 생각한게 절대 아닌데..그런식에 이해는 참 곤란하고 난감하군요..아무튼 더이상의 대화는 소모적일듯 쉽네요..서로에게.. 다른 영역에서 좀더 진지한 대화 나눠요..이정도로도 아주 좋은 대화를 나누었다고 생각합니다 ^^ 그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