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전하가 꼭 전기력선을 따라서 움직이지는 않을거 같네요..
엄청 빠른속도로 움직이고 있던 전하는 상대론적으로 운동량도 엄청 커지고...
이 엄청나게 커진운동량을 아주 약한 전기장위를 지나간다면...
전기력선을 따라서는 절대 안움직일듯...-_-;;
음...그러면 전기력선 위에 전하를 정지해놓으면 어떻게 될까요?^^;
이경우는 전하는 전기력선위를 따라 갈까요?^^;
이경우도 그럴거 같지는 않은데요...
시험 전하가 어느정도의 운동량을 가지면 변화하는데 힘이 많이 필요할테니...
전기력선은...단순히 한점에서 접선방향 전기장의 크기와 방향을 의미할뿐인거 같네요...
음...그럼 다시....시험전하를 lim(qo->0) 를 취해서 움직이면 어떻게 될까요?^^;
질량이 0 으로 극한에 가깝게 간다고 해도...만약 빛의 속도에 극한적으로 접근한다면?? 0 곱하기 무한대 꼴이 되겠네요....--;
음...하지만 생각해보니 물리적으로는 최고로 작게해봤자 전자한개의 전하보다 작게 할수는 없죠...
그러니 이경우도 빛의 속도에 가깝게 가속된 전자는...전기력선을 따라서 꼭 움직이지 만은 않는다!!!(물론 방향은 반대!!)
......................
여기까지가 제 생각인데 고수님들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아...질문 하나더 드릴께요^^;
전기력선은 마이클 패러데이가 만들었다구 하는데...
그러면 전기장도 패러데이가 만든겁니까?
아니면 그냥 전기력선의 개념 자체가 전기장의 개념과 비슷하므로,
걍...장의 개념을 (최초로)도입한사람이 패러데이라고 하는것입니까??
엄청 빠른속도로 움직이고 있던 전하는 상대론적으로 운동량도 엄청 커지고...
이 엄청나게 커진운동량을 아주 약한 전기장위를 지나간다면...
전기력선을 따라서는 절대 안움직일듯...-_-;;
음...그러면 전기력선 위에 전하를 정지해놓으면 어떻게 될까요?^^;
이경우는 전하는 전기력선위를 따라 갈까요?^^;
이경우도 그럴거 같지는 않은데요...
시험 전하가 어느정도의 운동량을 가지면 변화하는데 힘이 많이 필요할테니...
전기력선은...단순히 한점에서 접선방향 전기장의 크기와 방향을 의미할뿐인거 같네요...
음...그럼 다시....시험전하를 lim(qo->0) 를 취해서 움직이면 어떻게 될까요?^^;
질량이 0 으로 극한에 가깝게 간다고 해도...만약 빛의 속도에 극한적으로 접근한다면?? 0 곱하기 무한대 꼴이 되겠네요....--;
음...하지만 생각해보니 물리적으로는 최고로 작게해봤자 전자한개의 전하보다 작게 할수는 없죠...
그러니 이경우도 빛의 속도에 가깝게 가속된 전자는...전기력선을 따라서 꼭 움직이지 만은 않는다!!!(물론 방향은 반대!!)
......................
여기까지가 제 생각인데 고수님들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아...질문 하나더 드릴께요^^;
전기력선은 마이클 패러데이가 만들었다구 하는데...
그러면 전기장도 패러데이가 만든겁니까?
아니면 그냥 전기력선의 개념 자체가 전기장의 개념과 비슷하므로,
걍...장의 개념을 (최초로)도입한사람이 패러데이라고 하는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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