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yog 작성시간 05.03.15 피할수 없는 현실은 눈앞에 있는게 전부이며 시작선에 오르기도 전에 사지는 뜯겨지고 흘러간 저 피를 바라보며 웃는 얼굴로 굳어져가 한구의 시체가 되어 하나의 이름으로 남겨져 간다. 없던 모습은 사라져,서쪽바다 끝으로 식어져 가다 허공을 가로지른다.바람은 아무도 없는 허공을 가로 지른다
-
작성자yog 작성시간 05.03.15 모든행복이 이공간을 뒤덮기를 기다리지 않으련다..일상의 평화는 모든이의 불행.. 잊고 살아가기 위함을 위해 지금도 걷는다..
-
작성자yog 작성시간 05.03.15 오늘 따라 할로우잰 - Empty 가사가 입안과 맘에서 맴도네.. 허허허..그럼 오늘도 화이팅..오늘도 걷는다
-
작성자^^;;꼬꼬;;^^ 작성시간 05.03.16 와 가사가 이렇게 좋았나요?^_^ 누님 여전하시죵?^_^
-
작성자날아라유진아~ 작성시간 05.03.27 ㅜ_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