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두번다시 보고 싶지않은 시댁식구들.

작성자pian1|작성시간09.01.19|조회수281 목록 댓글 3

정말 얄미운 시누죠...제주에서 서울로 시집을 갔죠.

건설교통부에 다닌다는 사람한테 시집을 갔죠.

그것도 지 언니덕에, 그만한 능력도 없음서.그러니 주위사람들만

힘들게 하고..지 하나 잘 되기 위해서 다른사람들이 얼마나 피해를

보는지는 모르고...저를 이용을 얼마나 해먹었는지..사람 팔짝팔짤

미치게 만들었죠..지 오라버니를 통해서..너무나 사람을 감정이 격하게

만들죠...저도 실업계 고등학교 나오고 그 시누도 실업계 나오고 그랬어.

학교문제로 저를 7년동안이나 괴롭히더군여..큰시누 남편이 대학강사라나

뭐라나. 결혼식때 보고 여태까지 얼굴한번 본적없네여..정말 머리가 빙빙

도는줄 알았어여..애 둘 낳고 사는데 와서는 얼마나 윽박을 질러댔는지

지금도 6년전에 일인데 그 정신적인 피해는 아직도 남아있어여.

전 완전 반 벙어리가 되었어여. 사람 완전 죄인취급이나 하고. 남편까지 말이죠.

저 정말 이혼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아여..7년을 미친사람인척 하면서 말 한마디도

안하고..저를 대할때 마다 저 정말 돌아버려요..

그 피해가 고스란히 저한테...다 떠 넘기게 하고..

시집이 좀 잘 살았나봐요...질투를 하는게 아니라.

저를 너무 못살게 굴더니 지는 자리잡고 잘 사나보죠?

정말 화딱지가 나서...그 동생때문에 저의 애아빠

완전 미쳐갔죠...정신과에 다녀와야 할정도로..

셤니가 중간에서 자식들간에 이간질이나 시키고.

저까지 미치는줄 알았어여... 또 넋두리하고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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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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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JoshEunhye | 작성시간 09.01.19 i dont understand what happened. but,, cheer up sir,,
  • 작성자little star~* | 작성시간 09.01.20 정말 많이 힘드셨을 것 같네요. 무엇보다도 님의 마음을 정화시키고 다스리는 것이 중요할 것 같아요. 3분 시크릿(생각편, 실천편), 론다 번의 시크릿, 그리고 호오포노포노의 비밀 꼭 읽어보시길 권해요. 저도 정말 도움 많이 받고 있어요. 네이버에 '비욘드 더 시크릿' 카페가 있는데 거기서도 도움 많이 받을 수 있어요. 힘내세요. 모든 일은 자신의 생각대로 될 수 있습니다.
  • 작성자★pianoforte★ | 작성시간 09.01.20 정확히 어떤 이유인지는 몰라도 마음고생이 여간 심하지 않으셨네요ㅠㅠ마인드 컨트롤 뭐 말처럼 쉽진 않지만 감정 잘 추스리시고 다른 즐거운 일들, 취미생활등등 만드셔서 재미있게 사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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