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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악적 재능이 있기를 바랬는데,
    재능은 커녕...
    우리 아들은 통 관심이 없네요ㅠㅠ 으휴...
    노는 것도 지겹지도 않나...ㅋㅋ
    가장 큰 숙제가 하나 생겼네요..아들을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엄마를 물로 보는 아들을 말이죠!ㅋㅋ
    작성자 12시21분 작성시간 11.05.25
  • 답글 전.. 울딸 지가 좋아하는 가요로 조금씩 갈쳤네요.. 작성자 웃음가득 작성시간 11.05.27
  • 답글 에구~ 감사합니다.
    힘이 나네요^^
    제가 대학 졸업하자마자 일찍 결혼해서..ㅋㅋ
    작성자 12시21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5.26
  • 답글 울 아들도 그랬는데... 그래도 조바심내지 마시고, 기다리면서 잘 살펴보세요, 엄마 닮았으면, 분명히 음악적인 소질이 있을꺼예요^*^ 작성자 햇무리 작성시간 11.05.25
  • 답글 어머 결혼하셨었군요! ^^ 작성자 천정아 작성시간 1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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