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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자기 자신을 완전히 극복하고 자신의 모든 사랑을 하나님께 바치는 것을 배우려면,
먼저 자신의 내면과 오랫동안 투쟁해야 합니다
사람이 자신의 힘으로 서 있을 때는 사람들이 주는 위안에 쉽게 넘어집니다
그러나 진정으로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사람 열정적으로 도덕을 준수하는
사람은 사람들이 주는 위로에 넘어지지 않으며 감정으로 느낄 수 있는
기쁨을 추구하지도 않습니다
그러한 사람은 오히려 엄격한 규율을 지키며 하나님을 위하여 어려운 일을
견뎌 냅니다... [그리스도를 본받아 중에서...] 작성자 초로 작성시간 14.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