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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러므로 하나님의 위대하신 자비와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희망
    이외에 내가 무엇을 희망할 수 있으며 무엇을 신뢰하겠습니까?
    모든 은혜가 나를 버리고 내가 어려움에 빠졌을 때는 경건한 형제들,
    믿을 수 있는 친구들과 같은 선한 사람들, 신성한 책들, 올바른 대화와
    아름다운 노래, 찬송가도 도움이 되지 않으며, 내게 어떤 만족도 주지 못합니다
    이때에는 인내로써, 그리고 하나님의 뜻에 따라 자기 자신을 부인하는
    것보다 더 좋은 해결책은 없습니다... [그리스도를 본받아 중에서...]
    작성자 초로 작성시간 1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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