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온갖 일을 다 겪을 준비가 되어 있지 않으며
    또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의 뜻에 따를 준비도 되어 있지 않은 사람은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부를 가치가 없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자신이 사랑하는 상대를 위해 어렵고 고통스러운
    일을 모두 기꺼이 껴안아야 합니다
    어떤 역경이 있더라도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으로부터 등을
    돌리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스도를 본받아 중에서...]
    작성자 초로 작성시간 14.07.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