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마음이 무겁네요. 항상 걸어디니다 비가 와서 지하철을 탔는데 옆사람 핸드폰이 우연히 보였는데 그만... 확실히, 세상을 떠나는 건 순서가 없네요. 작성자 요하네스 작성시간 14.09.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