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목부상을 당하여 몸이 말이 아닌 상태지만 오늘 마지막 부흥회 갑니다. 저녁에 거의 스케줄을 안잡는 저로선 저녁에 사실상 일을 해야 한다는 게 되게 힘드네요. 오늘 잘 마쳐야 할텐데... 작성자 요하네스 작성시간 14.10.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