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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다리가 다친 것 때문에 엄마,아빠 동생 엄청 힘들게 일하고 있는데 전 집에 박혀서 일도 않하고 놀고 있네요..정말 미안한 마음 밖에 않 드네요 ㅠㅠ 작성자 사과공주 작성시간 1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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