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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은 어울어져 사는 세상입니다.제가 다 옳을 수 없다는건 알지만 종종 제가 옳지않은게 무엇인지를 깨닫지 못하는 우가 번복될때가 많다는것이죠. 그러나 요즘세상엔 남의일에 왠참견?이라는 비난과 혹은 너나잘하세요?하는 면박 혹은 그러는너는? 혹은 나이가 몇개인데 알아서해야지?하는식으로 방관이나 외면하기가 일 수 이지요. 그것이 더욱 완벽하지못한 인격체를 자꾸 굳게 만들고 비상식적이고 개인주의를 강하게 하는것 같습니다. 부디 잘못을 정확히 짚어주는것도 서로에게 필요하지 않을까 싶고 대신 상대의 결정과 받아들임만 맡기는것에서 배려를 해줌이 좋지 않을까싶습니다. 작성자 국화1 작성시간 1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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