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한 창 수확의 계절이다 보니 사과 따는 것도 도와주고 하다 보니 힘들어 죽는지 알았어요..ㅠㅠ나도 여유를 즐기며 피아노도 치고 싶고 한데 정말 그럴 여유가 하나도 없네요..다들 먹고 살기 바쁘네요..ㅠㅠ 작성자 사과공주 작성시간 15.11.17 답글 고생많으셨어요~~~ 작성자 김은미 작성시간 15.11.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