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러 왔는데 할일이 너무 없네요..일을 않 시키네요.. 전화라도 좀 오지 전화도 않 오네요.. 세상 이런 편안한 직업이 어디있나하면서 좋은 것도 있지만 일 없는 것도 힘드네요.. 작성자 사과공주 작성시간 19.04.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