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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로 한동안 건반에서 손놓고 있었는데..
    2달전 개척을 시작하며 다시 건반앞에 앉았네요..
    코로나로 아이들도 학교를 못가고, 예배도 비대면이라..힘든 요즘..
    더욱 하나님을 가까이 하며 더욱 간절히 찬양하고 싶은 마음에..
    다시 반주 공부를 시작해 보렵니다.
    여기 오시는 모든 분들도 열심히 연습하여 은혜로운 반주자가 되시길 응원합니다!!
    작성자 라파찬양 작성시간 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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