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처음 들어왔어요...갑자기 세컨을 맡게되어 걱정스러웠는데 여기 너무 좋아요 든든한 힘이 되네요...열심히 연습해서 은혜롭고 풍성한 예배 드렸음 좋겠어요 ^^ 작성자 엘렌 작성시간 11.01.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