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메일 받고 감동받았습니다. 소중한 자료들을 값없이 주시고 선물(무료티켓)까지 주신다니비록 참석을 할 수는 없으나(해외체류중...)...받기만해서 죄송합니다. 하나님나라의 필요한 일꾼이 되는 것으로 갚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모든분들 하루도 주님안에서 행복하세요^&^ --->시상식장? 당첨자들? 소감 발표하는 기분이 헤아려지는듯....ㅋㅋ 넘 오버한다고요? ㅋㅋ 작성자 까꾸리 작성시간 12.01.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