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라는 것을 처음부터 잘 하시는 분들은 없는 것 같습니다.하지만,요리를 자주 하시다 보면은 요리라는 매력에 푹 빠지게 되는 것 같아요진영이도 2011년도부터 요리를 열심히 하기 위해서 며칠 전에 서점에 가서 여러가지 종류의 요리책들을 사서 공부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작성자 ftgpt 작성시간 11.02.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