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비와요..우리 마음에도 성령의 단비가..촉촉히..적셔오길..그리고 우리의 반주도..많은 사람들의 심령을 촉촉히 적셔가는 일에 사용되어지길..소망해요 작성자 유니스 리 작성시간 12.07.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