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2008년도 세미나 영상을 한 7시간은 본 것 같아요. 오래 들으니 확실히 힘들긴 하네요. 그래도, 이런 기회가 어디 있겠습니까? 기회를 주신 분들에게 너무 감사하고, 내일 주일인데 교회에서 또 열심히 반주해야죠. 주일을 위해 이제 자야할 것 같군요. 작성자 요하네스 작성시간 12.07.28 답글 저도 엊그제 6시간 이상을 보았더니 힘들더라구요. 작성자 다정한 담임샘 작성시간 12.07.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