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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은 조카들이 4명이나 되서 어머니랑 아버지가 평일에는 거기 가 계시는데 어머니가 허리가 안좋으셔서 못가고 계세요. 권사님이신데 어제 교회에서 봉사 다 하고 오신 것 같아요. 얼른 나으셨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요하네스 작성시간 1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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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는 형제가 친형 한명 뿐인데요. 거기서 4명의 조카가 태어났어요. 중간에 쌍둥이도 있죠. 쌍둥이들 볼 때는 어머니가 정말 힘드셨죠. 지금은 막내만 빼고는 조금 크긴 했지만 여전히 손이 많이 가요. 관심 가져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작성자 요하네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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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많은 손주들 돌보시느라..더 안좋아 지셨나봅니다. 어르신들 허리안좋아 고생많이 하시던데..울 엄마도. 얼른 나으셨음 좋겠네요^^ 작성자 송재은 작성시간 12.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