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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곳의 공연장과 종로 청계천 업무로 인해 안구가 엄청 빨개진 상태로 쓰러질뻔 했어요. 좀전에 완전 찬ㅁㄹ로 20여분 샤워하고 나니 이제야 눈색깔이 흰자위로 돌아왔네요. (아직 우측 눈은 조금 빨갛기는 하지만요.) 이제야 출첵합니다. 피아노 컨퍼런스 장소가 조만간에 확정될듯 해요.^^ 작성자 다정한 담임샘 작성시간 1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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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고생이 많으시네요 ~ 건강 조심하세요 ! 작성자 까꾸리 작성시간 12.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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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런, 폭염경보가 내려졌는데 꼭 조심하시기 바래요. 찬물보다는 약간 미지근한 물로 샤워하는 게 더 좋은 것 같기도 하던데요. 작성자 요하네스 작성시간 12.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