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달을 따지 못했음에도 이렇게 큰 감동을 주는 선수가 있군요. 8년동안 세계 정상권에 있었던 것도 참 대단하고, 언제나 겸손한 선수였습니다. 메달 획득에 실패했음에도 짧게 기도하고, 인사하는 모습이 누구보다 아름다웠습니다. 작성자 요하네스 작성시간 12.08.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