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풍기를 안틀어도 괜찮은 날씨가 정말 얼마만인지 모르겠습니다. 시원한 바람을 주시는 주님께 감사드려요. 작성자 요하네스 작성시간 12.08.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