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한 샘과 천정아샘이 오늘 하나님께서 부부로 맺어 하나님의 귀한 사역에 쓰시는 날입니다. 두 분이 한 가정을 이루심에 감사와 축하를 드려요. 작성자 나는 반주자다 작성시간 12.08.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