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한 주는 정말 뜻깊게 보낸 것 같아요. 화요일 정모, 토요일 정아샘과 담임샘의 결혼식... 공교롭게도 둘 다 제게 매우 익숙한 장소에서 했다는 것... 이건 정말 우연이 아닌 것 같아요. 작성자 요하네스 작성시간 12.08.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