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일주일 전에 정모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 정아샘, 담임샘, 유끼박샘, 그리고 여러 회원분들과의 만남을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아요. 작성자 요하네스 작성시간 12.08.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