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목요일이 넷째 조카 돌이라 머리를 깎아야 하는데 오늘은 머리 깎는 곳은 다 쉬네요. 왜 다 화요일에 쉬지? 수, 목, 금은 바빠서 시간이 별로 없는데 말이죠. 전 위로 친형 한 명 뿐인데 조카가 4명 될 줄은 정말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작성자 요하네스 작성시간 12.09.18
  • 답글 비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 답글 와우.. 넘 귀여울 것 같아요 조카들이.. 요하네스님두 얼른.. 가셔야 할텐데.. 작성자 천정아 작성시간 12.09.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