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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퇴근하고 나서 머리를 잘랐습니다. 저녁시간이라 사람이 많더군요. 오래 기다리긴 했지만 기분은 좋았습니다. 내일 넷째 조카 돌잔치라 그래도 뭔가를 해야 할 거 같았습니다. 작성자 요하네스 작성시간 12.09.19
  • 답글 예, 오늘 오전에 갔으면 좀 사람이 별로 없었을텐데 어제 저녁에 가게 되었네요. 작성자 요하네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9.20
  • 답글 저도 오늘 미용실 갈껀데...ㅎ 근데 주말에 안하시고 평일날 생일 날짜에 맞춰 하셨나봐요? 작성자 트리니티 작성시간 1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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