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넷째 조카 돌잔치에 잘 갔다 왔습니다. 가까운 친지들을 모시고 조촐하게 했어요. 오랜만에 고종사촌동생들을 만나 이야기꽃을 피웠네요. 사실, 저는 대화 오래 하는 걸 그리 좋아하는 사람이 아닌데요. 어려서부터 친동생처럼 생각하다 보니... 저보다 10살 어린 동생은 우리 집안에선 유일한 아가씨죠. 사촌들이 다 남자다 보니 유독 제가 그 애를 좋아했죠. 물론, 오빠로서 말이죠. 작성자 요하네스 작성시간 12.09.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