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두통이 너무 심해서 몇 년만에 컴퓨터 한번 못 켜고 일끝나고 내내 누워 있었어요. 옆에 아무도 없는데 이렇게 아파서야 원... 아직, 완전치는 않고, 조금 나아져 이렇게 카페에 들어왔는데요. 좀 걱정입니다. 작성자 요하네스 작성시간 12.09.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