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에게 한 영혼이 맡겨졌어요~ 가르치는 선생이 아닌, 사랑하는 아비의 마음으로 양육하고 싶네요자~ 또 하루가 시작 되었습니다^^; 우리에겐 사랑할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날이죠~ 좀 더 사랑하자구요~~ 작성자 트리니티 작성시간 12.11.05 답글 누구든지 사랑할 수 있도록 제 마음이 열려야 할 텐데... 도무지~ 암튼 반갑습니다. ^^ 작성자 엄마큰딸 작성시간 12.11.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